닥터후는 명의의 수십 년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꾹꾹 눌러 담아 독자에게 정보를 전달한다. 건강 정보를 단순 나열하는 게 아니라 명의가 진료실에서 만난 환자 이야기와 실제 치료 사례를 통해 독자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한다. 흡연하는 방광암 환자에게 '치료 못 해준다'고 따끔하게 혼내는 ‘버럭 명의’부터 밤샘 수술 후 수술방에서 쪽잠 자다 일어나 다시 메스를 잡은 간이식 분야 ‘세계적 칼잡이(외과의)’까지 다양한 명의 이야기가 독자를 찾아간다.
닥터 후 ‘닥터 후’가 만난 명의들. 왼쪽부터 ‘백혈병 명의’ 정낙균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위암 파이터’ 노성훈 강남세브란스병원 위장관외과 특임교수, ‘척추의 신’ 정선근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세계적 칼잡이’ 이승규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석좌교수, ‘부정맥 명의’ 김영훈 고려대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폐암 조기진단 명의’ 권오정 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난소암 킬러’ 장석준 아주대병원 산부인과 교수. [중앙포토]
정보의 홍수 속, 옥석을 가려낼 수는 없을까. 중앙일보 프리미엄 디지털 구독서비스 더중앙플러스의 건강 콘텐트 ‘닥터 후’가 전국 유명 병원이 직접 꼽은 명의를 통해 정답을 제시한다. 닥터후가 만난 의사들은 단순한 명의가 아니다. 특정 질환만 수십 년, 한 우물을 깊게 판 대가들이다. 환자 표정만 봐도 어디가 불편한지 단번에 알아챌 정도로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하다. ‘전문의들의 전문의’라고 불러도 어색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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