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처럼 줬다 '무늬만 위험수당'…인천시의료원 10억 부당 지급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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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처럼 줬다 '무늬만 위험수당'…인천시의료원 10억 부당 지급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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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의료원이 위험한 업무를 하는 사람에게만 지급되는 '위험수당'을 사실상 모든 직원들에게 급여처럼 줘왔던 걸로 확인됐..

인천광역시 의료원이 위험한 업무를 하는 사람에게만 지급되는 '위험수당'을 사실상 모든 직원들에게 급여처럼 줘왔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이미 2016년에도 지적 받았던 문제인데, 고질적인 관행이 또 되풀이 됐습니다.위험수당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대부분 결핵 같은 전염병 치료 등 위험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받는 게 원칙입니다.

갑종은 매달 6만원씩 연간 72만원, 을종은 매달 5만원씩 연간 60만원이 지급됐습니다.인천시의료원은 2016년에도 똑같은 지적을 받았습니다.[인천시 관계자 : 위험하지 않은 사람한테는 위험수당을 지급하면 안 되겠죠. 명확한 근거에 의해서 나가야 되고, 지급 대상도 정해져 있거든요.][인천시의료원 관계자 : 환자를 상대하고 있잖아요. 행정직도, 총무과들은 매일 일요일날, 토요일날 당직을 다 같이 서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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