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화물차 앞 유리창이 깨지고 운전자 1명이 목 부위에 유리조각을 맞아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r화물연대 비노조원 쇠구슬 테러
화물연대 파업 사흘차던 지난해 11월 26일 오전 부산신항 인근에서 운행하던 트레일러에 쇠구술로 추정되는 물체가 날아와 차량 유리창이 깨졌다. 운전자 A씨는 유리창 파편이 튀어 목 부분에 상처를 입었다. 연합뉴스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화물연대 부산본부 소속 지부장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함께 기소된 노조 간부 2명에 대해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이들은 화물연대 파업 기간인 지난해 11월26일 오전 7시12분쯤 승합차를 타고 부산 강서구 부산신항 일대에서 승합차를 몰고 돌아다니다 비조합원들이 몰던 화물차를 향해 새총으로 쇠구슬을 두 차례 발사한 혐의를 받는다.이로 인해 화물차 앞 유리창이 깨지고 운전자 1명이 목 부위에 유리조각을 맞아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었다.
피고인 측은"화물기사 동료들의 지위, 안전과 공공의 안전을 위해 파업 집회에 나섰다"며"수사기관의 차별에 실망했지만 새벽까지 이어지는 경적으로 잠까지 설치게 해 다소 경솔하고 우발적인 행동을 벌였다"고 선처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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