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을 순방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전격 방문한 뒤 잠시후 귀국길에 오릅니다. 이번 방문으로, 향후 우크라이나 재건..
동유럽을 순방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전격 방문한 뒤 잠시후 귀국길에 오릅니다. 이번 방문으로, 향후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단 평가입니다.300명이 넘는 민간인이 학살된 우크라이나 부차 시내 한 성당 앞입니다.
[한-우크라 정상회담/어제 : '생즉사, 사즉생'의 정신으로 우리가 강력히 연대해 함께 싸워나간다면 분명 우리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켜낼 수 있을 것입니다.]특히 지뢰 제거 장비 등 군수 물자 지원을 확대하고, 올해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도 이행하겠다고 했습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회복 센터 건설에 한국이 참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아직 전쟁이 끝나기 전이지만 이번 정상회담으로, 우크라이나의 재건 사업에 협력할 기반을 다졌단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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