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농·축·산림조합장 선거 4명 무투표 당선 용인시민신문 용인시민신문 함승태
12명을 뽑는 경기 용인 농·축·산림조합장 선거에 모두 26명이 신청해 평균 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러나 용인시산림조합을 비롯한 4개 지역농협은 현직 조합장이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돼 4년 전처럼 현역 조합장의 강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다. 2019년 3월 13일 치러진 조합장 선거에서 현역 조합장이 출마하지 않은 3개 지역농협을 제외하고,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된 산림조합을 포함해 9곳 중 8곳에서 현역 조합장이 당선됐기 때문이다. 반면 2015년 치러진 제1회 동시선거 때는 무투표로 당선된 2곳을 포함해 절반인 6명이 재선에 성공했다.반면 모현농협은 3선에 도전하는 이기열 조합장을 비롯해 모두 4명이 출마해 12개 조합 중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현직 조합장이 다선에 도전하는 남사·수지·이동농협 등 3개 조합도 각각 3명이 등록해 3대1의 경쟁률을 보여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23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3회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는 3월 8일 오전 7시~오후 5시 조합별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되며, 개표는 투표 마감 후 각 선관위별로 진행된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명태·어묵으로 속여 멸종위기종 고래고기 밀수입명태·어묵으로 속여 멸종위기종 고래고기 밀수입 부산세관 밍크고래 김보성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삼성 평균 연봉 1.3억인데…“복지조직 같다” 뿔난 이유 | 중앙일보일부에선 젊은 층을 중심으로 도덕적 해이가 확산하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합니다.\r삼성 직장인 연봉 성과급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