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 MBC에 정정보도 청구 소송 SBS뉴스
이보다 앞선 지난해 10월 외교부는 MBC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청구했지만 양측이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조정이 불성립된 바 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당시 기자들에게 설명한 정정보도 청구 사유에 대해"MBC의 사실과 다른 보도로 인해 우리나라에 대해 동맹국 내 부정적 여론이 퍼지고 우리 외교에 대한 국민적 신뢰가 흔들리는 등 부정적 영향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앞서 MBC는 윤 대통령이 당시에"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이 쪽팔려서 어떡하냐"고 발언했다고 보도했는데, 대통령실은 '바이든'이 아니라 '날리면'이라고 말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단독] ‘날리면’ vs ‘바이든’ 법정으로…외교부, MBC에 소송외교부가 윤석열 대통령의 뉴욕 방문 중 비속어 발언을 최초 보도한 문화방송(MBC)을 상대로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외교부가 해당 소송의 당사자기 될 수 있는 지를 두고 논란이 예상됩니다. 🔽 바이든? 날리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핵심 윤핵관 장제원의 나경원 감별?... '친윤 위장한 반윤'윤 대통령 '나경원 해임' 직후 페이스북서 작심 비판... "대통령 위하는 척 위선적 태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윤 대통령, UAE 전투기 4대 호위 받으며 아부다비 도착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오후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아부다비 국제공항을 통해 아랍에미리트를 국빈 방문했습니다. 윤 대통령의 새해 첫 순방이자 첫 중동 방문입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윤 대통령의 뒤끝... 사표 낸 나경원 굳이 '해임'앞서 나 전 의원은 지난 10일 윤 대통령 측에 유선과 문자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대통령실 측은 당시 '나경원 부위원장 사의 표명은 들은 바 없다'면서 공식적인 답을 하지 않았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