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니뇨 끝나면 곧바로 라니냐이상기온발 에너지 대란 전망산업원자재 수요 더 늘어날듯구리 실물 ETF 지난달 18%↑선물 가격도 올해 최고가 근접
선물 가격도 올해 최고가 근접 이상기후 현상이 강도 높게 나타나면서 원자재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구리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 'TIGER 구리실물'은 지난달에만 17.92% 올랐다. 'KODEX 구리선물'과 구리·알루미늄·니켈에 투자하는 'TIGER 금속선물'도 각각 14.78%, 12.83% 올랐다. 올 들어 구리 가격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건축, 설비, 송전 등에 두루 쓰이는 구리는 대표적 경기 선행지표로 경기가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될 때 오르는 경향이 있다. 최근 중국의 본격적인 경기 재개를 앞두면서 구리 가격이 상승세를 탔다. 또 인공지능 데이터 처리 용량을 확보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증설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구리 수요가 폭증했다.엘니뇨는 북미와 남미 등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평상시보다 높은 상태로 5개월 이상 지속되는 현상이다. 이 지역의 강수량을 확대하고 태평양 건너 반대편 동남아시아, 호주, 인도 등에서는 가뭄을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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