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대학 234명 선발 전년에 비해 6명 감소 “영어 영향력 커질 것”
진학사가 1일 올해 한의대 정시 선발에 대해 분석자료를 발표했다. 올해 한의대 정시는 12개 대학에서 전년 대비 6명이 감소한 234명을 선발한다. 2022학년도에는 정시 선발이 소폭 증가했으나 전년도인 2023학년도부터 다시 줄어드는 추세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은 “한의대는 의‧치대와 달리 계열별 인원을 분리하거나, 선택과목 제한이 없어 교차지원이 가능한 대학이 다수”라며 인문계열 학생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자연계열 응시자만 선발하는 대학은 부산대가 유일하고, 경희대, 대구한의대, 동의대, 동국대, 상지대, 원광대 6개 대학은 인문계열 수험생이 지원하는 유형을 별도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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