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쉬는 날 117일...부처님오신날·성탄절도 대체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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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올해 법정 공휴일 수 67일…지난해와 동일 부처님오신날·성탄절도 대체공휴일 적용 추진 올해 전체 휴일 117일…지난해보다 하루 적어 3일 이상 이어지는 연휴 6차례

올해부터는 부처님오신날과 성탄절에도 대체공휴일을 적용하기로 했지만, 2023년 쉴 수 있는 날은 결과적으로, 지난해보다 하루 줄어든 117일입니다.일요일이 53일이고, 국경일과 설날 등 16일의 공휴일을 더하면 69일인데, 신정과 설날이 일요일이라, 실제론 67일입니다.역시 설과 추석 연휴, 부처님오신날이 토요일과 겹치는 걸 고려하면 쉴 수 있는 날은 116일로 줄어듭니다.

[추경호 /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전 국민의 휴식권 보장 차원에서 대체공휴일 적용 대상에 석가탄신일, 성탄절을 추가하겠습니다.]설은 이번 달 21일부터 24일까지, 추석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로 각각 나흘씩 쉴 수 있습니다.또, 휴가나 여행 계획 등을 세울 때 이른바 '징검다리 휴일'인 현충일과 광복절, 개천절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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