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벳’ 제작사, 캐스팅 논란 재차 해명 “옥주현 관여 안 해..공정하게 진행”newsvop
뮤지컬 '엘리자벳' 제작사 측이 최근 벌어지고 있는 캐스팅 논란에 대해 재차 입장을 밝히며,"옥주현 배우의 어떤 관여도 없다"는 공식 입장을 강조했다.
지난 15일에도 EMK 측은 해당 뮤지컬의 캐스팅 논란과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국내 최고의 스태프와 함께 치뤄진 강도높은 단계별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새로운 배우들과 지난 시즌 출연자를 포함하여 VBW 원작사의 최종승인을 통해 선발된 배우들로 캐스팅됐다"고 밝힌 바 있다. 파장이 커지자 옥주현은 지난 15일"무례한 억측과 추측을 난무하게 한 원인 제공자들, 그 이후 기사들에 대해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며"사실 관계 없이 주둥이와 손가락을 놀린 자 혼나야죠"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20일엔 김호영과 누리꾼 2명을 경찰에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그러자 김호영 소속사도 관련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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