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유럽 이적 한 달 만에 우승 트로피…셀틱 리그컵 정상 SBS뉴스
셀틱은 27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던 파크에서 열린 2022-2023 스코틀랜드 리그컵 결승전에서 일본 후루하시 교고의 멀티골에 힘입어 '라이벌' 레인저스를 2대 1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지난달 프로축구 수원 삼성을 떠나 셀틱에 둥지를 튼 오현규도 후반 31분 후루하시와 교체 투입돼 팀의 승리를 위해 뛰었습니다.
이달 12일 세인트 미렌과 스코티시컵 16강에서 유럽 무대 데뷔골을 터트린 그는 레인저스를 상대로 부지런히 움직였으나 공격 포인트를 쌓지는 못했고, 후반 34분엔 경합 과정에서 경고 한 장을 받기도 했습니다.지난 시즌 하이버니언과 리그컵 결승에서도 멀티골을 작성해 셀틱의 2대 1 승리와 우승에 앞장선 후루하시는 2연패의 주역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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