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일본야구대표팀 조기 합류 불발…시범경기 등판 예정 SBS뉴스
일본 스포츠전문지 닛칸스포츠는 필 네빈 에인절스 감독이 MLB네트워크의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오타니가 스프링캠프 초반에는 우리 팀과 함께하며 일본으로 가기 전 한 차례 선발 등판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4일 인터넷판 기사에서 전했습니다.
에인절스 구단 투수와 포수들은 이달 16일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 모여 스프링캠프 훈련에 들어가고 26일부터 시범경기를 치른다.에인절스 구단에서 WBC에 출전하는 선수는 13∼14명으로, 감독으로서는 대회 전까지 조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이들을 최대한 팀에 묶어두고 싶어 합니다.이 중 빅리그에서 오랫동안 뛰며 신뢰를 쌓은 다르빗슈만 구단의 허락을 받고 일본대표팀의 첫 훈련부터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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