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생산된 수산물 2만9천여건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진행할 결과 모두 문제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방사능 검사 핵종에 대해서는 미국 등 선진국 기준이라며, 언제든 일본에 핵종을 추가해 요구할 수 있는 체제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일본의 오염수 방류가 다가오면서 수산물 소비가 크게 줄어드는 등 국민 불안감이 커지자 정부가 이를 차단하겠다고 나선 겁니다.정부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방사능 검사 신청 게시판을 운영 중이며, 여기에서 상위 10개 품목을 검사 대상으로 선정할 방침입니다.이에 대해 정부는 요오드129의 반감기가 1570만년에 달하는 방사성 물질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검사 시간 등을 고려해 세슘134와 세슘 137, 요오드 131만 측정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기준은 미국, EU 등에서도 쓰고 있는 국제 기준이며, 일본에 문제가 된다고 판단되는 핵종에 대해서도 검사 확인서를 요구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돼 있다며 문제가 될게 없다고 주장했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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