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해병대원은 포항 1사단 소속 일병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도은 기자, 전해주시죠.제 뒤론 해병대원이 급류에 쓸려 실종된 지점이 노란 테이프로 접근을 막고 있습니다.이 해병대원은 오늘 아침부터 내성천에서 재개된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작업에 투입됐는데, 오전 9시쯤 예천군 호명면 미호리 보문교 인근에서 강물에 휩쓸렸습니다.해병대원이 실종된 지점의 하천 바닥이 갑자기 깊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해병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앞서 해병대는 어제 이어 오늘 장병 1,600여 명과 수륙양용장갑차 6대 등을 하천변 실종자 수색에 투입했지만, 지금은 수색활동이 전면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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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실종자 수색하던 해병대원 급류에 휩쓸려 실종경북 예천군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실종자를 수색하던 해병대원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해병대는 사고 지점 일대에 상륙용고무보트(IBS)를 투입해 ㄱ 일병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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