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금리 '3%대' 뚝…대출금리보다 하락 폭 큰 이유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시중은행의 예금금리가 모두 3%대로 내려 앉았습니다. 대출금리가 내린 건 좋은데, 예금금리는 더 많이 내리면서 기준금리보다 더 낮은 경우도 있습니다. 당장 소비자들의 불만이 적지 않은데요.지난해 말 은행권의 예금금리는 평균 5%가 넘었는데 지금은 기준금리 3.5%와 비슷하거나 아예 밑돌기까지 합니다.소비자의 불만은 클 수밖에 없습니다.이렇게 된 데는 먼저 은행간 수신 경쟁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시장 금리 자체가 하락하는 것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김대종/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 한국은행이 일단 현재 기준금리를 동결했고, 미국 실리콘밸리은행 부도 사태 등으로 국내외 긴축 종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시장 금리 하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럴 경우, 은행들은 이자 마진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예금금리 인하 폭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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