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로 '차 없는 거리', 10월부터 한시적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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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권 수치로만 결정할 순 없어", 내년 6월 최종결정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일시정지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10월 1일 0시부터 대중교통전용지구운용을 재개한다고 15일 발표했다.연세로는 신촌로터리에서 연세대삼거리까지 이어지는 550m 거리로서 2014년 1월 서울시 최초로 보행자·대중교통 전용 공간으로 지정됐다. 2018년에는 보행친화도시, 지속가능한 도시교통 체계로의 전환을 상징하는 사례로 평가받아 '리콴유 세계도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서울시는"상습 정체 구역이었던 연세로 주변이 대중교통 중심으로 바뀌면서 교통사고 위험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신촌지역을 찾는 시민들도 늘어났다"며"유동인구의 증가는 신촌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을 줬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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