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첫 도전 안소희→16년만의 복귀 진서연, 새롭게 돌아온 ‘클로저’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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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가 8년만에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돌아온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플러스씨어터에서 연극 ‘클로저’ 프레스콜이 열렸다. 하이라이트 시연 후 진행된 질의응답에는 김지호 연출, 이상윤, 김다흰, 진서연, 이진희, 최석진, 유현석, 안소희, 김주연 등이 참석했다. 연극 ‘클로저’는 현대 런던으로, 네 명의 남녀 앨리스, 댄, 안나, 래리가 만나 서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플러스씨어터에서 연극 ‘클로저’ 프레스콜이 열렸다. 하이라이트 시연 후 진행된 질의응답에는 김지호 연출, 이상윤, 김다흰, 진서연, 이진희, 최석진, 유현석, 안소희, 김주연 등이 참석했다.

연극 ‘클로저’는 현대 런던으로, 네 명의 남녀 앨리스, 댄, 안나, 래리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히는 과정을 그린다. 1997년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초연한 이후 다양한 상을 받을 작품이다.김지호 연출은 “가장 달라진 부분은 대본이다. 어떻게 하면 2024년 한국에서 원작자의 의도를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불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이 많은데, 표면적인 내용에서 멈추지 않고 그 안에 있는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을지 생각했다. ‘클로저’는 코미디로 작품상을 받은 작품이다. 자학과 해학의 결합이다. 어떻게 하면 한국 관객들이 웃으면서 볼 수 있을지 고민했다. 황석희 작가와 함께 영국 정서에 대해서 고민했고, 대본 전반적으로 각색했다. 영국적인 것으로 다가가 한국적으로 표현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연극 ‘클로저’의 앨리스 역으로 연극 무대에 데뷔한 진서연은 16년만에 ‘클로저’의 안나 역을 맡아 무대에 서게 됐다.

진서연은 “그간 결혼도 했고 아이도 낳았다. 어렸을 때는 앨리스의 정서밖에 몰랐다. 나이도 먹고 안나 역을 하면서 느낀 점은 모든 사람들은 매 순간 선택을 한다. 안나는 더 나은 선택을 할 줄 알았지만 그건 아니었다. 모두가 늘 똑똑한 선택을 하는 건 아니라는 마음을 가지면서 작품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안소희는 “연극에 대해 워낙 관심이 있었고 주위의 많은 동료들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무대를 볼 때마다 나도 언젠가는 연극 무대에서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가 ‘클로저’ 출연 기회가 닿았다. 이전에 영화를 봤을 때 인상이 깊었기 때문에 반갑고 감사한 마음에 참여하게 됐고 연극 무대에 도전하게 됐다. 앨리스 캐릭터가 부담스럽기 보다는 오히려 흥미로웠고 새로운 모습을 연기할 수 있어서 좋다. 연극 첫 도전이니만큼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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