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1,000만 원 드는 ‘키 크는 주사’ 맞는 어린이 2만5,300명

대한민국 뉴스 뉴스

연간 1,000만 원 드는 ‘키 크는 주사’ 맞는 어린이 2만5,300명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hankookilbo
  • ⏱ Reading Time:
  • 8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6%
  • Publisher: 59%

키 성장을 위해 성장호르몬 치료를 받는 청소년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이들 대부분은 5세 전후 유치원생 시절에 집중 치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만5,300명의 청소년이 건강보험 적용 성장호르몬 치료를 받았다. 2020년 1만2,500여 명에서 불과 2년 새 2배가량 늘어난 수치다. 성장

키 성장을 위해 성장호르몬 치료를 받는 청소년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이들 대부분은 5세 전후 유치원생 시절에 집중 치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진호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소아내분비내과 교수는 “성장호르몬 주사는 성장판이 충분히 열려 있고, 투여 시작 나이나 기간에 따라서도 효과가 다양하게 나타나므로 정확한 진단에 따른 적절한 용량과 방법으로 투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hankookilbo /  🏆 9.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Render Time: 2025-04-06 00:4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