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예술인 기회소득 접수... 8월 11일까지 여주시 예술인 이충우 기회소득 박정훈 기자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사업은 일정 소득 수준 이하의 예술인들에게 기회소득을 지급해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 및 촉진하고 문화예술 가치확산을 도모하고자 시행되는 사업이다.
지급 대상은 6월 30일 기준 여주시에 거주하면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하는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자 중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개인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에 해당하는 만 19세 이상 예술인이다.신청을 원하는 예술인은 경기민원24 사이트에서 신청하거나 신청 서류를 지참해 여주시청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을 방문하면 된다. 제출서류로는 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제3자 정보제공 및 행정정보활용동의서, 예술활동증명서 등이 있다. 시는 제출한 서류를 바탕으로 신청인의 주소 확인 및 재산, 소득조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해 8월과 10~12월, 두 번에 나눠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서울시, 2년간 안심소득 받을 1100가구 선정서울시, 2년간 안심소득 받을 1100가구 선정 오세훈 손병관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제 ‘흑역사’ 지워주세요…중3 신청 ‘최다’아동·청소년 디지털 잊힐 권리2개월 동안 3488건 접수 신청 건수 만 15세·17세·16세 순삭제 요청...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서울 지하철 '안전도우미' 678명 추가 채용...5일부터 접수지하철 안전도우미. 〈사진=서울교통공사 제공〉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안전 업무를 돕는 '지하철 안전도우미' 678명을 추가 모집..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클린스만호 9월 멕시코와 평가전 무산…'원점부터 다시 물색'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9월 유럽에서 열릴 것으로 보였던 클린스만호와 멕시코의 평가전이 무산됐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서울대도 예외 아닌 '인문대 위기'… 사상 첫 교수 개혁위 구성서울대에서 개교 이래 최초로 개혁위원회가 꾸려진 배경엔 '인문학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했다'는 교수진의 공감대가 있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