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30만·잠실 14만…무더운 주말 서울 곳곳 구름인파
신현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을 하루 앞둔 12일 오후 외국인 관광객이 BTS를 상징하는 보랏빛으로 물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건물을 촬영하고 있다. 2023.6.12 nowwego@yna.co.kr이날 오후 '방탄소년단 10주년 페스타' 행사가 열리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는 이른 아침부터 팬들이 모여들었다.또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는 이날과 일요일인 18일 세계적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콘서트가 열려 약 11만명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이날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프로야구 경기 역시 예정돼 있어 17∼18일 이틀 동안 잠실 일대에 14만여 명이 몰려 크게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무더운 날씨 속에 서울 곳곳에 대규모 인원이 집결하는 행사가 열리면서 서울시는 인파 안전관리에 비상이 걸렸다.또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행사장 주변 구급차 통행로를 확보하고, 인파가 과도하게 몰릴 경우 행사장 출입을 통제할 예정이다.또 양화대교부터 한강대교까지 교량과 올림픽대로·노들로·강변북로 등 간선도로에는 교통순찰대 오토바이가 돌아다니며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할 예정이다.[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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