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선관위 국정조사 합의…日오염수 청문회도 열기로(종합2보)
시기 놓고 이견…與 "감사원 감사·IAEA 결과 발표 먼저", 野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것"또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와 관련해 국회에 후쿠시마 오염수 검증특위를 설치하고 청문회도 열기로 했다. 이정훈 기자=국민의힘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원내수석부대표가 8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 국정조사 실시 합의 내용 등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3.6.8 [email protected]이들은 그간 이견을 보여온 선관위 국정조사 범위와 관련,"선관위 인사 비리와 북한 해킹 은폐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국정조사 기간에 대해선"일반적인 예, 관례에 따르려 한다"며"국정조사는 보통 한 30일 정도, 길면 60일 정도다. 이거는 한 30일 정도 하고 더 필요한 경우는 본회의 승인을 받으면 더 연장할 수 있는 것이 보통의 관례"라고 설명했다.송 수석부대표는"후쿠시마 오염수 검증 특위는 다음 주 중으로 특위 구성에 관한 동의안을 국회 본회의에 제출해서 의결되면 이후 양당에서 특위 위원을 구성할 것"이라며"그 과정에서 특위의 구체적인 활동 일자 등은 특위 차원에서 협의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여야 교섭단체 및 비교섭단체의 특위 인원 배분도 관례에 따라 하기로 했으며, 정확한 인원 배분안은 조사계획서에 담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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