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대표 오늘 오후 회동…'중대선거구제' 합의 이뤄질까 SBS뉴스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도입 등의 안건을 놓고 담판을 벌입니다.민주당은 이번 6·1 지방선거부터 기초의원 정수를 3인 이상으로 하는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하자고 주장하고 있으나 국민의힘은 광역의원 정수 조정과 선거구 획정만 하자며 맞서고 있습니다.하지만, 여야는 앞서 해당 사안을 논의해온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물론, 원내수석 협의 등에서도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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