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폐지론·김현숙 거취에…'무거운 책임 갖고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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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파행과 관련해 잼버리 조직위 총괄부처인 여성가족부의 폐지론과 김현숙 장관의 숙영지 이탈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여가부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있다면서 평소처럼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민경 여가부 대변인은 2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장관님은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있고 감사나 국회(일정)에도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여가부는 폐지와 상관없이 평소대로 업무를 계속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이 잼버리 기간 숙영을 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신변을 위협하는 협박이 있어서 전북경찰청에서 신변 보호를 해줬고 관련 사항에 대해 수사 중'이라며 '야영 관련해서는 어제 설명자료 그대로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다.

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파행과 관련해 잼버리 조직위 총괄부처인 여성가족부의 폐지론과 김현숙 장관의 숙영지 이탈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여가부는"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있다면서 평소처럼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조민경 여가부 대변인은 2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장관님은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있고 감사나 국회에도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여가부는 폐지와 상관없이 평소대로 업무를 계속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이 잼버리 기간 숙영을 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신변을 위협하는 협박이 있어서 전북경찰청에서 신변 보호를 해줬고 관련 사항에 대해 수사 중"이라며"야영 관련해서는 어제 설명자료 그대로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다. 그 외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해 달라"고 말했다. 지난 3일 김 장관은 새만금 일대 야영장을 직접 지키라는 한덕수 국무총리의 지시를 이행하지 않고, 십여 킬로미터 떨어진 곳인 전북 부안 국립공원공단의 변산반도생태탐방원 숙소에서 지냈다. 당시 잼버리 대회 기간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폭증해 파행에 이르렀던 상황이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스카우트 대원들과 함께 현장을 지킨 바 있다.조 대변인은 잼버리 파행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 일정에 대해서는"아직 감사원 감사는 공식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했다. 감사원은 지난 16일 잼버리 대회 전반에 대한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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