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태원 메인스트리트 해밀톤호텔 골목이 지금 너무 불안하다, 압..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태원 메인스트리트 해밀톤호텔 골목이 지금 너무 불안하다, 압사당할 거 같아요. 인파 많은데 통제 좀 해 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녹취록을 보면 지난달 29일 저녁 6시 34분 첫 신고 전화부터 '압사'라는 표현이 등장했습니다.신고자는 "지금 너무 소름끼친다"며"지금 아무도 통제 안 해요. 경찰이 통제해서 사람들 좀 뺀 다음에 통행해야지, 지금 사람들이 막 쏟아져서 나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신고자는 "여기 사람들이 인원이 너무 많아서 정체가 되어서 사람들 밀치고 난리가 나서 막 넘어지고 다치고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여 분 뒤 또 다른 신고자는 "사람들이 지금 길바닥에 쓰러지고 사고날 것 같다. 이게 통제가 안 돼 큰일 날 것 같다. 심각하다"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 신고자는 영상을 찍어둔 것을 보내주겠다고도 했습니다.윤희근 경찰청장은 오늘 오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출석해"사고 당일 저녁 6시 34분쯤부터 현장의 위험성과 급박성을 알리는 112신고가 11건 접수됐으나 사고 예방 및 조치가 미흡한 것을 확인했다"고 시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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