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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종류별 조기 진단 위한 최적의 검사법은?

국가암정보센터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5년간 진단된 모든 암 환자의 병기별 5년 상대 생존율을 집계한 결과 암이 발생한 장기를 벗어나지 않은 '국한' 상태일 경우 생존율이 91%에 이른다.연합뉴스는 8일 중앙대학교병원 암센터의 도움을 얻어 암 종류별 조기 진단을 위한 검사법을 정리했다.전립선암 진단을 위해 50세 이상 남성은 매년 혈액 검사를 통해 전립선특이항원 수치를 측정하는 게 좋다. 전립선특이항원은 전립선암의 진단에 매우 중요한 종양표지자로, 전립선암이 있으면 수치가 크게 올라간다.

갑상선 초음파검사는 갑상선 결절을 확인하는 가장 중요한 검사로 영상에서 결절 유무와 모양, 크기, 방향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암이 의심될 경우 미세한 주사침으로 갑상선 결절에서 세포를 빨아들여 채취하는 검사를 시행하면 갑상선암 진단도 가능하다.◇ 유방 조직 치밀하다면 '유방 초음파 검사'유방촬영술은 유방암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로 비교적 높은 정확도로 미세석회화 등 암으로 악화할 가능성이 있는 병변을 찾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치밀 유방의 경우엔 유방촬영술 외에도 유방 초음파 검사를 실시하는 게 권장된다. 유방 초음파 검사는 촉진에서 잡히지 않는 작은 종양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고, 악성과 양성 종양을 60∼80%가량 구별할 수 있다. 양성 종양으로 판단될 경우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간격을 두고 추적 검사를 하면 된다.신장암은 초기에 특이 증상이 없고 증상도 늦게 나타나는 탓에 상당히 진행된 후에야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직도 적지 않은 신장암 환자가 다른 장기로 전이된 상태에서 진단되므로 40대 이후에는 복부 초음파 등 영상 검사를 적극적으로 시행하는 게 좋다. 장기간 혈액 투석 등 신장 질환이 있거나 유전적 요인이 있으면 규칙적인 검진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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