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테무 공세 속 쿠팡 7개 분기만에 순손실···“투자 확대해 대응”

알리·테무 공세 속 쿠팡 7개 분기만에 순손실···“투자 확대해 대응” 뉴스

알리·테무 공세 속 쿠팡 7개 분기만에 순손실···“투자 확대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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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반토막났다. 당기순손익도 7개 분기만에 적자로 돌아서며 2년 연속 연간 흑자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계획된 적자’를...

쿠팡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반토막났다. 당기순손익도 7개 분기만에 적자로 돌아서며 2년 연속 연간 흑자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계획된 적자’를 끝내고 올해부터 본격 수익을 창출하려던 쿠팡이 알리익스프레스·테무 등 중국계 e커머스의 공세에 휘청이는 모양새다. 쿠팡은 국내 투자를 확대해 대응하겠다고 밝혀, e커머스 업계 ‘쩐의 전쟁’이 앞으로도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계 e커머스에 대응해 상품·물류 인프라 투자를 확대한 것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쿠팡은 지난 3월 3년간 신규 통합물류센터와 배송네트워크 고도화 등에 3조원을 투자하고 도서산간 오지까지 로켓배송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쿠팡은 상품·물류 등에 대한 투자를 늘려 C커머스 급성장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산 제품 ·판매액을 지난해 130억달러에서 올해 16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한다. 무료배송·반품, 할인쿠폰 제공 등 와우 멤버십 혜택 규모도 지난해 30억달러에서 올해 40억달러으로 늘려 충성 고객을 붙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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