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3사 시청률 합은 41.7%를 기록했습니다.MBC KBS SBS 축구 중계
24일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대표팀 손흥민이 경기 중 찢어진 양말을 갈아신고 있다. 연합뉴스
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의 첫 경기인 한국-우루과이전 만큼이나 방송사들의 중계 경쟁도 치열했다. 방송3사가 모두 국가대표 선수 출신들을 해설위원으로 기용해 중계에 나선 가운데 시청률 합이 41.7%를 기록했다. 이날 중계 시청률 1위는 MBC가 차지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0분부터 이튿날 0시 14분까지 KBS 2TV, MBC TV, SBS TV가 방송한 한국-우루과이전 시청률 합은 41.7%로 집계됐다.MBC TV는 안정환·서형욱 해설위원과 김성주 캐스터, SBS TV는 박지성·이승우 해설위원과 배성재 캐스터가, KBS 2TV는 구자철·한준희 해설위원과 이광용 캐스터가 중계했다.관련기사 배재성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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