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콘서트를 준비하기...
이 가운데 일부 작업자는 온몸에 골절상을 입는 등 심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는데요.은색 빛깔의 철제 구조물이 아스팔트 바닥에 널브러져 있습니다.[현장무대설치팀 관계자 : 무너지면서 바람이 엄청 불었고요. 사람들도 소리 엄청 지르고. 높이가 거의 40m. 아파트 15층 이상은 됐거든요. 그래서 많이 높았어요.
]이 가운데 8명이 구조물에 깔렸는데, 외국 국적의 30대 남성 한 명은 전신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소방당국 관계자 : 공연장 무대를 지금 설치하던 이제 그런 작업이에요. 사이드에 이제 구조물이 조명이라든가 그런 것들 있죠. 이제 설치하다가 그렇게.]현장에서는 무대가 무너지기 전, 그 어떤 증상도 보이지 않아 더 당황스러웠다는 진술이 나오고 있습니다.YTN 권준수 [저작권자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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