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계 여대생 미 버스서 피습…흉기 찌른 50대 황당 이유 | 중앙일보

대한민국 뉴스 뉴스

아시아계 여대생 미 버스서 피습…흉기 찌른 50대 황당 이유 | 중앙일보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joongangilbo
  • ⏱ Reading Time:
  • 10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7%
  • Publisher: 53%

'우리나라를 날려버릴 사람을 한 명이라도 줄이려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r미국 인디애나주 흉기

미국 인디애나주에서"우리나라를 날려버릴 사람을 한 명이라도 줄이려" 버스에서 아시아인 여대생을 흉기로 찌른 50대 여성이 기소됐다고 14일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피해 학생은 경찰 진술에서 버스에서 내리기 위해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던 중 사건이 발생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현지 매체에 따르면 데이비스는 경찰에"우리나라를 날려버릴 사람을 한 명이라도 줄이려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인디애나대는 13일 성명을 내고"이번 주 블루밍턴은 슬프게도 아시안 혐오가 실재한다는 점을 일깨웠다"며"그 누구도 배경과 민족, 소속 등을 이유로 괴롭힘이나 폭력을 당해선 안 된다"고 밝혔다.최근 몇 년간 미국에서는 코로나19 대유행의 여파로 아시아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괴롭힘과 폭력이 급증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oongangilbo /  🏆 11.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미 인디애나대 여학생, 아시아인이란 이유로 버스서 흉기 피습''미 인디애나대 여학생, 아시아인이란 이유로 버스서 흉기 피습'미국 인디애나대 학생이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 버스에서 흉기 공격을 당했다고 14일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법원에 따르면 용의자 빌리 데이비스는 지난 11일 인디애나주 블루밍턴 지역을 운행하는 버스에서 한 여대생의 머리를 여러 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못생김' '엄마 통통'…출석부에 외모 품평한 강사 황당 변명 | 중앙일보'못생김' '엄마 통통'…출석부에 외모 품평한 강사 황당 변명 | 중앙일보강사의 출석부 옆에는 아이들의 외모를 평가하는 문구가 적혀있었습니다.\r문화센터 강사 출석부 아이 외모품평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UFO 신고 366건' 황당 결과…드론도 아니었다, 절반은 '이것' | 중앙일보'UFO 신고 366건' 황당 결과…드론도 아니었다, 절반은 '이것' | 중앙일보일부는 이상한 비행 특성이나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추가 분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발리예바, 도핑 잘못없다'…피겨스타에 황당 결론 내린 러시아 | 중앙일보'발리예바, 도핑 잘못없다'…피겨스타에 황당 결론 내린 러시아 | 중앙일보도핑 샘플을 수집한 2021년 12월 25일 대회의 결과만 무효로 처리했습니다.\r러시아 발리예바 피겨스케이팅 도핑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도서추천 정치'하는 문, 이젠 사비 털어 '북카페' 만드는 이유 | 중앙일보'도서추천 정치'하는 문, 이젠 사비 털어 '북카페' 만드는 이유 | 중앙일보최근에는 관장을 뽑는 공모도 진행했으며, 도서관장을 지낸 한 인사를 낙점했다고 합니다.\r문재인 북카페 책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19:5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