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마닐라→인천 여객기, 정비·비행제한에 약 6시간 지연

대한민국 뉴스 뉴스

아시아나 마닐라→인천 여객기, 정비·비행제한에 약 6시간 지연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KBSnews
  • ⏱ Reading Time:
  • 9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7%
  • Publisher: 51%

아시아나 마닐라→인천 여객기, 정비·비행제한에 약 6시간 지연 KBS KBS뉴스

항공업계에 따르면 현지시간 26일 오후 11시 55분 마닐라에서 출발할 예정이던 아시아나항공 OZ704편 항공기가 엔진 시동 후 오류 메시지가 표시돼 정비를 받았습니다.정비는 약 1시간 만에 마쳤지만, 마닐라 공항의 야간 비행금지시간에 걸려 바로 이륙할 수 없었습니다.당초 한국시간 오전 4시 50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던 이 항공기는 5시간 50분 정도 지연된 오전 10시 40분쯤 도착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안전운항을 위해 곧바로 현지 정비를 했으며, 마닐라공항 비행제한이 적용돼 불가항력적으로 지연이 된 것"이라며"안전상의 이유지만 도의적 차원에서 약간의 보상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KBSnews /  🏆 21.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아시아나 여객기, 200m 상공서 출입문 열려…6명 호흡곤란아시아나 여객기, 200m 상공서 출입문 열려…6명 호흡곤란승객 탑승 상태로 운항 중인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에서 착륙 직전 출입문이 열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관계자는 “착륙 직전 승무원들이 모두 벨트를 하고 앉아있는 상태인 200m 상공에서 비상구 승객이 비상문을 열었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항공기 비상구 강제 개방’ 승무원들 제지 못한 까닭은‘항공기 비상구 강제 개방’ 승무원들 제지 못한 까닭은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비행 중 승객의 여객기 비상구 개방 행위를 제지하지 못한 이유를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22:4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