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테슬라 주가가 5%대 급락한 이유에 대해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가격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배런스는 테슬라 주가가 하락한 원인이 FSD 가격을 1만5000달러에서 1만2000달러로 인하했기 때문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 FSD는 테슬라의 운전 지원 소프트웨어다. 조지 지아나리카스 캐너코드 연구원은 “FSD 가격을 낮
1일 배런스는 테슬라 주가가 하락한 원인이 FSD 가격을 1만5000달러에서 1만2000달러로 인하했기 때문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 FSD는 테슬라의 운전 지원 소프트웨어다. 조지 지아나리카스 캐너코드 연구원은 “FSD 가격을 낮춘 것은 소프트웨어의 보급률이 낮기 때문이라고 본다”며 “가격을 낮춤으로서 면도기-면도날과 같은 사업모델을 적용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테슬라는 얼마나 많은 고객들이 FSD를 구매했는지 자세히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지난 3월 투자자 설명회에서 40만여개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테슬라의 차랑 판매 대수는 400만대로, 보급률은 10% 정도인 것이다.올해 내내 차량 가격은 인하해 온 테슬라는 지난 1일 기존 모델3 차량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하면서 제품가를 소폭 인상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그럼에도 주가는 13달러 가량 하락한 245달러 수준을 기록해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주가 하락 이유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나왔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5년 전 트위터에 '테슬라 상장폐지' 글 썼던 머스크, 결국...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5년 전에 올린 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IPO 막히자 '스팩합병' 눈돌려…과열 주의보8월까지 27건 신청 '최다'이미 작년 전체건수 추월자금조달 어려워 우회로 선택올 스팩합병 상장 11곳중 6곳기준가보다 주가 더 떨어져팸텍, 스팩합병 후 37% 하락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대원 1명 살리러 3000km 떨어진 남극에 구조선 보낸 나라는호주가 남극 대륙에 위치한 케이시 전초기지에서 건강 상태가 악화된 연구원 1명을 구출하기 위해 긴급하게 쇄빙선을 파견했다고 BBC 등 외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주남극프로그램(AAP)는 지난 2일 호주 태즈메이니아주 호바트에서 쇄빙선인 RSV 누이나호가 남극 케이시 기지로 출항했다고 밝혔다. 호바트에서 케이시 기지까지는 3443km 거리다. AAP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머스크 '테슬라 상장폐지'…트위터 글 하나로 '562억원' 폭탄테슬라의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에 올린 글 하나로 500억 원이 넘는 배상금을 내게 됐습니다. 머스크는 표현의 자유를 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보름 만에 또 값 내렸다’···테슬라, 중국 판매 모델 최고 1780만원 인하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모델 S’와 ‘모델 X’의 중국 내 판매 가격을 보름 만에 추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美 델컴퓨터 깜짝실적에 주가 21%↑인력 감축 등 비용 효율화매출 감소에도 순익 증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