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연합뉴스) 장현구 기자=여자 탁구의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한국 선수로는 올림픽에서 20년 만에 단식 4강 진출 쾌거를 달성했다.
신준희 기자=1일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8강전에서 한국 신유빈이 일본 히라노 미우를 상대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24.8.1 [email protected]신유빈은 1일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일본 히라노 미우와 벌인 2024 파리 올림픽 8강 한일전에서 4-3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신준희 기자=1일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8강전에서 한국 신유빈이 일본 히라노 미우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뒤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4.8.1 [email protected]이미 임종훈과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합작한 신유빈은 또 파리에서 두 번째 메달을 바라보게 됐다. 신준희 기자=1일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8강전에서 한국 신유빈이 일본 히라노 미우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4.8.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 준결승 맞대결에서 뼈아픈 패배를 안긴 히라노를 상대로 첫 3경기를 잡아내며 유리한 고지를 차지한 신유빈은 그러나 히라노의 매서운 추격에 혼비백산했다.남자 단식의 장우진은 '천적' 우고 칼데라노에게 0-4로 패해 8강에서 도전을 멈췄다. 하남직 기자=한국 여자 배영 간판 이은지가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7.17 [email protected] 파리에 온 한국 수영 선수 중 최연소인 이은지는 파리 라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린 여자 배영 200m 예선에서 2분09초88에 경기를 마쳐 전체 10위로 16명이 겨루는 준결승에 우리나라 이 종목 선수로는 최초로 진출했다.지난해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배영 100m와 200m에서 3위에 오른 이은지는 여자 혼계영 400m 은메달과 여자 계영 800m와 혼성 혼계영 400m에서 동메달을 수확해 총 5개의 메달을 목에 건 신예다. 신준희 기자=26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하계올림픽 D-30 미디어데이.배드민턴 남녀 복식조는 8강의 고비를 못 넘기고 모두 탈락했다.
세계랭킹 4위 서승재-강민혁은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복식 8강전에서 세계 2위 킴 애스트럽-아네르스 스카럽 라스무센 조에 0-2로 패했다. 홍규빈 기자=올림픽 출전이 세 번째든, 처음이든 탈락의 아픔은 매한가지였다.여자 복식의 김소영-공희용 조와 이소희-백하나 조도 나란히 8강에서 물러났다. 세계 10위 김소영-공희용은 12위 펄리 탄-티나 무랄리타란 조에 0-2로, 세계 2위 이소희-백하나 조는 3위 류성수-탄닝 조에 0-2로 무기력하게 졌다. 김인철 기자=1일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6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핸드볼 여자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 헨리크 시그넬 한국 감독이 머리를 긁적이고 있다. 2024.8.1 [email protected]독일과 1차전 승리 후 슬로베니아, 노르웨이, 스웨덴에 연달아 패한 우리나라는 1승 3패로 밀려 8강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이은서와 임하나는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사격 여자 50m 소총3자세 본선에서 각각 19위, 30위에 머물러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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