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 축협에서, 60대 조합장이 신고 있던 신발을 벗어 40대 직원들을 때리고 '사표 안 쓰면 가만 안 두겠다'는 등 폭언까지 퍼..
직원들은 항의 한 번 못하고 열중쉬어 자세로 듣고만 있어야 했는데, 무슨 일인지, 정진명 기자가 보도합니다.신발을 벗은 이 여성, 갑자기 남성을 때리고 다른 남성이 말리자 역시 신발로 가격합니다.[정모 씨/순창 축협 조합 차장 : 2004년도에 입사를 해가지고 그동안 생활했던 것들이 한순간에 무너지는구나.
모멸감 엄청났죠.]신발로 바닥을 치고 남성들을 차례로 때립니다.맞고 있던 남성들은 40대 직원입니다.[조합장/전북 순창 축협 조합 : 술을 한 잔 먹었는데 그걸 먹고 제가 정신을 잃었던 것 같아요.][유대영/순창 축협 노동조합 지회장 : 직장 문화가요. 조합장 뜻에 따라야 하는 무소불위 권력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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