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역 스토킹 살인 가해자 혐의, 형량 더 무거운 ‘보복살인죄’로 변경

대한민국 뉴스 뉴스

신당역 스토킹 살인 가해자 혐의, 형량 더 무거운 ‘보복살인죄’로 변경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kyunghyang
  • ⏱ Reading Time:
  • 2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4%
  • Publisher: 51%

특가법상 보복살인은 최소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최소 징역 5년 이상인 형법상 살인죄보다 형이 무겁다.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가해자 전모씨에 대해 경찰이 ‘보복살인’ 혐의를 적용하기로 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17일 전씨 혐의를 형법상 살인에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보복살인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특가법상 보복살인은 최소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최소 징역 5년 이상인 형법상 살인죄보다 형이 무겁다.경찰은 이날 오후 2시부터 1시간가량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전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해 태블릿과 외장하드 각 1점씩을 압수했다.

또 전씨의 휴대전화를 확보해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마쳤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kyunghyang /  🏆 14.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좋아하는데 안 받아주니”…서울시의원, ‘신당역 스토킹 살인’ 망언 논란“좋아하는데 안 받아주니”…서울시의원, ‘신당역 스토킹 살인’ 망언 논란한 서울시의원이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에 대해 발언하는 과정에서 “ 좋아하는데 안 받아주니 남자 직원이 폭력적인 대응을 한 것 같다”고 말해 논란이 불거졌다. 범행의 원인이 일부 피해자에게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언급이라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속보]경찰,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가해자 자택 압수수색[속보]경찰,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가해자 자택 압수수색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1시간 가량 서울 서대문구 전씨 자택을 수색해 범행 관련 증가물을 확보했다. 경찰은 또 전씨 휴대전화를 압수해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진행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가해자, 범행 전 자기 돈 1700만원 인출 시도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가해자, 범행 전 자기 돈 1700만원 인출 시도경찰은 전씨가 현금을 찾아 범행 후 도주자금으로 사용하려 한 것이 아닌지 살피고 있다. 전씨는 경찰조사에서 오래 전부터 범행을 계획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경찰, 신당역 스토킹 살해범 신상공개위 19일 개최경찰, 신당역 스토킹 살해범 신상공개위 19일 개최피의자에 적용된 죄명, 형법상 살인죄에서 형량 더 높은 ‘특가법상 보복살인’ 혐의로 변경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여성긴급전화 1366 스토킹 상담 2배 증가…‘아는 사람’ 86%여성긴급전화 1366 스토킹 상담 2배 증가…‘아는 사람’ 86%'신당역 사건'으로 스토킹 범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스토킹 피해로 전화 상담을 신청한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2-27 20:5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