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냉전 속 한러·한중 관계 '급랭'...고심 커지는 정부

대한민국 뉴스 뉴스

신냉전 속 한러·한중 관계 '급랭'...고심 커지는 정부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TN24
  • ⏱ Reading Time:
  • 7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6%
  • Publisher: 63%

[앵커]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 가능성과 타이완 해협 문제를 둘러싸고 우리나라와 중국, 러시아 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한미일 대 북중러' 구도가 고착화하고 세계 질서의 진영화가 가속화되면서 우리 정부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조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윤석열 대통령은 최근...

'한미일 대 북중러' 구도가 고착화하고 세계 질서의 진영화가 가속화되면서 우리 정부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윤석열 대통령은 최근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타이완 해협 긴장 상황은 힘에 의한 현상 변경 시도 때문에 생긴 일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이에 우리 외교부는 심각한 외교적 결례라며 주한중국대사를 초치해 강력히 항의했습니다.[홍현익 / 전 국립외교원장 : 상호존중을 어긴 거예요 지금. 중국이 너무 세게 얘기한다고 우리가 고개를 숙일 필요는 없지만 가능하다면 한미정상회담을 하더라도 중국과 러시아와도 우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유지하는 것이 우리의 국익이다…]민간인이 대량 살상될 경우 무기 지원에 나설 수도 있다는 윤 대통령의 원론적인 발언에, 러시아는 연일 반발하며 북한에 무기를 지원할 수 있다고도 위협했지만, 미국은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특히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과 러시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만큼, 양자 관계는 물론 북한 비핵화 문제에서도 대북 공조가 유지될 수 있도록 섬세한 외교적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전화] 02-398-8585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TN24 /  🏆 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역사무지 정부는 실패' 가톨릭대 교수 절반, 초유의 선언'역사무지 정부는 실패' 가톨릭대 교수 절반, 초유의 선언더 커지는 윤석열 정부 비판 목소리... "외교정책 관련 정부 규탄에 교수 절반 동참은 처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기시다 야스쿠니에 공물 ·의원 87명 참배...정부 '깊은 실망과 유감'기시다 야스쿠니에 공물 ·의원 87명 참배...정부 '깊은 실망과 유감'日 정부 '기시다 총리 개인 자격으로 한 것' / '역대 내각 역사인식 계승' 日 입장과 배치 / 정부, 외교부 논평 통해 '깊은 실망과 유감' / 日 '한국 등 주변국과 관계 강화 원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기시다 야스쿠니에 공물·의원 87명 참배...정부 '깊은 실망과 유감'기시다 야스쿠니에 공물·의원 87명 참배...정부 '깊은 실망과 유감'日 정부 '기시다 총리 개인 자격으로 한 것' / '역대 내각 역사인식 계승' 日 입장과 배치 / 정부, 외교부 논평 통해 '깊은 실망과 유감' / 日 '한국 등 주변국과 관계 강화 원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떠날 때 배신감 느꼈지만...' 6년만에 친정 복귀한 김정은의 의리'떠날 때 배신감 느꼈지만...' 6년만에 친정 복귀한 김정은의 의리'떠날 때 배신감 느꼈지만...' 6년만에 친정 복귀한 김정은의 의리 여자농구 김예진 강이슬 FA_2차_협상_마감 김정은 양형석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6 07:3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