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만2051명…위중증 268명으로 107일만에 최소 연합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2천51명 늘어 누적 3천35만199명이 됐다고 밝혔다.일요일 기준으로는 지난해 7월 3일 이후 32주 만에 최소 기록이다.
지난 6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5천847명→1만6천112명→1만7천927명→1만4천662명→1만3천504명→1만2천805명→1만2천51명으로, 일평균 1만3천272명이다.지역별 확진자 수는 경기 2천679명, 서울 2천126명, 부산 863명, 경남 941명, 대구 595명, 경북 718명, 인천 639명, 충남 500명, 전남 446명, 전북 456명, 광주 444명, 충북 411명, 울산 333명, 대전 253명, 강원 327명, 제주 223명, 세종 88명, 검역 9명이다.전날 사망자는 23명으로 직전일보다 7명 많다. 누적 사망자는 3만3천736명, 누적 치명률은 0.1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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