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발암 가능성 논란이 일었던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에 대해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며 현행 사용기준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식약처는 국제식량농업기구와 세계보건기구 합동 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가 아스파탐에 대해 현재 섭취 수준에서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발표함에 따라 이같이 결...
식약처는 국제식량농업기구와 세계보건기구 합동 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가 아스파탐에 대해 현재 섭취 수준에서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발표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국제암연구소의 발암유발 가능성 제기에 따른 소비자 우려와 무설탕 음료의 인기 등을 고려해 감미료 전반에 대한 섭취량을 주기적으로 조사하고 필요할 경우 기준과 규격 재평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세계보건기구산하 국제암연구소는 아스파탐을 발암 가능 물질 분류인 '2B군'으로 분류했지만, 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는 이전에 설정된 1일 섭취 허용량을 유지하고 현재의 섭취 수준에서 안전하다고 평가했습니다.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와 유럽식품안전청 및 우리나라에의 아스파탐 1일 섭취 허용량은 체중 1kg당 40mg으로 체중 60kg인 성인의 아스파탐 하루 섭취 허용량은 2.4g입니다.YTN 신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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