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블링컨과 면담 시작…대미관계 ‘메시지’ 주목 KBS KBS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늘 오후 4시 30분, 우리 시간으로 5시 30분쯤 중국을 방문 중인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 면담을 시작했습니다.미국 외교 수장으로는 5년 만에 중국을 방문한 블링컨 장관은 어제 친강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회담한 데 이어 오늘 왕이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과 만났습니다.
시 주석은 2018년 방중한 마이크 폼페이오 당시 미 국무장관과도 만났지만, 그때보다 미중 관계가 크게 악화한 상황에서 블링컨 장관을 만나는 것은 대미 관계를 개선하고 싶단 의향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지난 17일, 수개월 안에 시 주석과 만날 희망을 거론한 가운데, 블링컨 장관이 오는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시 주석을 초청한다는 뜻을 시 주석에게 전달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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