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이재민 도우려는 스타들, 기부 이어져...임영웅·유재석·한효주 등newsvop
가수 임영웅은 이날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한 2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그는 자신의 팬클럽인 '영웅시대' 이름으로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내놨다. 임영웅은"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위로를 드리고 싶다"며"일상으로 빠르게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소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한효주는 서울아산어린이 병원에 1억 원 기부를 비롯, 코로나19의 피해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해 고액기부 클럽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 위촉되기도 하는 등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가수 이찬원 역시 희망브리지에 1억원을 기탁하며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가 점차 커지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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