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회장 등 신임 집행부 선출
대회에는 67개국, 146개 도시 월드옥타 회원 800여명과 국내 중소기업인 200여명 등 총 1000여명이 참가했다.
이마태오 월드옥타 수석부회장은 개회사에서 “트레이드 쇼와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월드옥타 회원들이 중소기업과 청년들의 해외진출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이사회에서는 월드옥타 제22대 집행부가 선출된다. 회장 후보로는 박종범 월드옥타 상임이사와 권영현 미국 서부지역 부회장이 출마했다.월드옥타는 1981년 재외동포무역인들이 창립한 단체다. 전세계 67개국, 146개 도시에 지회가 설립됐다. 회원은 7000여명의 CEO와 3만2000여명의 차세대경제인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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