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기 수원 팔달구에서 20대 여성 긴급체포 2019년 4월 아이 출산 뒤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 A 씨 '아이 집에 뒀더니 며칠 만에 숨졌다' 경찰, 대전 소재 병원서 기록 등 확보 예정
임성재 기자가 보도합니다.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아이를 집에 뒀더니 며칠 만에 숨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대전에 있는 산부인과에서 아이를 출산했다는 A 씨 진술을 바탕으로 병원 기록 등을 확보할 예정입니다.출생 미신고 아동 2천여 명에 대한 전수조사가 시작되면서 경찰 수사로 의뢰되는 사건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YTN 임성재입니다.[메일] social@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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