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역 축제 '먹거리 바가지요금'이 논란인 가운데 수원에서 열린 한 축제에서도 이 같은 문제가 발생했다.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주말에 열렸던 수원 축제 후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첨부된 글이 올라왔다.해당 글은 한 블로거가 수원 화성행궁 '환경사랑축제'에 다녀온 뒤 작성한 글을 갈무리한 것이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주말에 열렸던 수원 축제 후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첨부된 글이 올라왔다.글쓴이가 수원 화성행궁 환경사랑축제에서 구입한 통돼지 바비큐는 4만 원, 소주까지 모두 합쳐서 5만 원어치였으나 내용이 부실했다.
글쓴이는"얼마 전 지역축제 바가지 뉴스를 접했는데 실제로 당할 줄은 몰랐다"면서"20분 만에 5만 원을 결제했다"고 썼다.지난달 말 열린 남원 춘향제에서도 부실한 통돼지 바비큐가 논란이 됐다. 이달 초에는 함평나비 대축제에서 어묵 한 그릇을 1만 원, 번데기 한 컵을 4천 원에 판매한 노점상이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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