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시즌 3호 도움…케인과 44골 합작 SBS뉴스
전반 10분에는 역습을 시작하다가 공을 뺏겨 중거리슛을 허용했는데 요리스 골키퍼의 선방으로 가슴을 쓸어내렸고, 28분에는 역습 과정에서 4명의 집중 견제를 뚫고 돌파를 시도했지만 이 과정에서 상대 발목을 밟아 경고까지 받았습니다.
전반 43분, 손흥민이 이끈 프리킥 기회에서 케인의 슈팅이 수비벽에 막혔지만, 전반 추가시간에도 욕심부리지 않고 케인의 결승골을 도왔습니다.손흥민은 단짝 케인과 통산 최다 합작 골 기록을 44골로 늘렸고, 케인은 구단 역대 최다 타이인 266골을 기록했습니다.시즌 3호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슈팅은 하나도 기록하지 못한 채 후반 31분 교체돼 좋은 평점을 받지는 못했지만, 1대 0으로 이겨 2연패를 탈출한 토트넘은 5위 자리를 지키며 4위 맨유를 승점 3점 차로 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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