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내리막길을 달리던 16톤 화물차가 도로 옆 건물을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건물 안에는 군청 소속 주차 단속 직원들이 쉬고 있었는데, 갑작스러운 참변에 ...
내리막길을 달리던 16톤 화물차가 도로 옆 건물을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강원도 정선군에 있는 내리막길 도로.석회가루를 운반하던 16톤 화물차량이 도로 옆 조립식 건물을 들이받은 후 인근 하천으로 떨어졌습니다.또 사고 이후 하천으로 떨어지며 실종됐던 38살 나 모 씨 역시 2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정선군청 관계자 : 저희 주정차 단속하는 직원들입니다. 사고 났던 컨테이너는 아마 그분들이 계속 밖에 있는 외근이니까 잠깐잠깐 휴식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사무실에서 마련해준 것 같거든요.]경찰은 내리막 도로에서 브레이크가 듣지 않았다는 운전자 윤 씨 진술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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