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대통령 '사망자 9천57명·부상자 5만2천979명' AFP '시리아 사망자 수는 2천992명' WHO '전체 사망자 2만 명 넘을 수도' 자연 재해 발생 이후 72시간, 인명 구조 ’골든타임’
두 나라를 합친 사망자가 지금까지 만2천 명을 넘어 선 것으로 전해지면서 21세기 들어 8번째로 희생자가 많은 강진으로 기록됐습니다.레제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지진 발생 사흘째인 8일, 지진 사망자가 9천57명, 부상자가 5만2천979명으로 추가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튀르키예와 국경을 맞댄 시리아에서는 당국과 반군 측 구조대 '하얀 헬멧'이 밝힌 것을 합친 사망자 수치가 2천992명으로 집계됐다고 AFP통신이 전했습니다.[기자]튀르키예 강진의 경우 시시각각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어 이를 넘어설 가능성도 있습니다.
신속한 구조가 이뤄져야 희생자가 줄 수 있을 텐데요, 골든 타임도 얼마 남지 않은 거 아닌가요?"생존율은 24시간 이내에는 74%에 이르지만 72시간이 지난 뒤에는 22%로 뚝 떨어진다"는 겁니다.하지만 속절없이 시간만 흘러가자 튀르키예 정부의 '늑장 대응'에 시민들 분노도 커지고 있습니다.이러면서 당국 대응 비판 메시지가 터져 나오던 소셜미디어 트위터는 최근 튀르키예 내 접속이 차단되기도 했습니다.그렇습니다. 더군다나 시리아는 반정부 세력 탄압 등을 이유로 서방제재를 받고 있기까지 합니다.워낙 다급한 상황인지라 시리아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은 8일 서방에 제재 해제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지금까지 국제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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