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인사동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전시실 ... 11월 진주 철도문화공원
경남 진주지역 공예 장인들이 현대가구 디자이너와 함께 만든 작품이 서울에서 한꺼번에 전시되고 있다. 22일부터 서울 인사동 소재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2023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사전행사-진주소목 전시" 행사다.
'진주소목 전시'는"두다, 담다, 쉬다"의 주제로 진주소목장인들의 작품 8점과 12명 대가들의 협업작품 20점이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전시실에서 선보인다. 전통 가구 명장 6인과 유명 현대 가구 디자이너 6인의 협업작품이 관심을 끈다.전통소목에 현대적이고 실용성 디자인을 입힌 작가는 2020 문화체육관광부 올해의 공예상에 선정된 계원예술대학교 리빙디자인과 하지훈 교수, 한국공예전 출품 경력을 자랑하는 이현정 교수, 영남대학교 디자인미술대학 정명택 교수, 동서대학교 디자인대학 김경원 교수, 지갤러리 황형신 대표, 창원대학교 산업디자인과 김정섭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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