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과 이강인, 김민재 모두 각각 20대 초중반의 나이라는 점에서 적어도 2030년 월드컵까지는 한국 축구의 중심이 될 자원들로 눈도장을 찍은 셈입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신형 무기'들이 무대에서 화력을 검증했다. 조규성이 홀로 두 골을 몰아넣으며 차세대 스트라이커 자리를 꿰찼고, 이강인 역시 짧지만 강렬한 활약으로 성인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첫 월드컵에 나선 김민재는 어떤 상대에도 쉽게 밀리지 않는 방어력을 선보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수비력을 보여줬다.
병역 문제까지 해결…조규성 유럽행 청신호조규성이 28일 카타르 알라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H조 2차전 가나와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알라얀=연합뉴스 188㎝의 큰 키를 활용한 고공 플레이는 물론, 골 냄새를 맡아 해결하는 결정력까지 보여 준 그가 향후 유럽 무대에 진출할 경우, 성장성은 더 크다는 게 축구계 시각이다. 무엇보다 올해 하반기 김천 상무에서 전역하며 병역 문제까지 해결한 점은 해외 진출 문턱을 확 낮춘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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