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남본부, 1일 오후 창원시청 옆 집회 ... 공공연대노조 등 사전집회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이같은 구호를 내걸고 "양회동 열사 정신계승, 윤석열정권 퇴진, 모든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 세계노동절 경남대회"를 연다.민주노총 경남본부는 "전 세계 노동자들의 투쟁과 존엄을 상징하는 5.1 세계노동절, 윤석열정권의 노조탄압과 노동개악, 민주주의 후퇴, 남북관계 긴장고조, 민생파탄을 일삼는 검찰독재 윤석열정권 퇴진의 열기를 확산하는 대회"라고 소개했다.민주노총 경남본부는 "대회 준비과정에서 참가조합원의 자발성과 적극성을 높여내고, 현장조합원이 참가하는 집회 기획단 운영을 통해 새로운 집회문화를 시도하고, 의제의 대중화와 대중설득력을 높이기 위해서 내용과 방식을 혁신한다"라고 했다.
노동단체들은 이번 세계노동절 집회를 통해 "최저임금 인상 투쟁, 노조법 2‧3조 개정 투쟁, 노동기본권 쟁취 투쟁 등을 비롯한 상반기 투쟁을 힘 있게 결의하고, 8월 하반기 투쟁 선포대회를 현실화시킬 수 있는 원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경남본부는 이날 낮 12시 경남도청 앞에서 "국가와 지방정부에 공공기관 노동자와 돌봄 노동자의 직접고용과 처우개선 촉구 노동자 결의대회"를 연다.공공연대노조는 미리 낸 자료를 통해 "정부는 돌봄 노동자들을 필수노동자라고 하면서, 저출산 돌봄 대책이 돌봄 노동자에게 최저임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고 망언을 한다. 공공의 일자리를 오히려 민영화 추진하겠다고 한다"라고 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학교비정규직 출신 정혜경 후보 '국회, 천만 비정규직 문제 해결해야'더불어민주연합 5번 배정... "윤석열정권 심판 목표 아래 하나로 뭉쳤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법원, ‘윤 정부 퇴진’ 외쳤다고 ‘민간단체 등록말소’ 안돼···서울시 처분 제동‘윤석열 퇴진’ 집회를 열었던 시민단체 ‘촛불중고생시민연대’에 대해 서울시가 등록말소 처분을 내렸지만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특정 정당이나 선출직 후보를 지지 또는 반대하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의대 2천명 증원 고수 윤 대통령 '국민 성원·지지 간곡히 부탁'총선 직전 대국민담화로 '지지 호소' 논란... 의협 직격 "정부 위협하고 퇴진 운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HBM 놓친 경영진, 실패에서 뭘 배웠나” 삼성노조 첫 단체행동, 2000명 모였다2000여명에 달하는 삼성전자 직원들이 노동조합이 주최한 집회에 참석해 회사가 임금 협상에 전향적인 태도를 보일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오랜 ‘무노조 경영’ 전통이 있던 삼성...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보궐선거 밀리는 일본 자민당... 퇴진 위기 몰린 기시다유일한 자민당 후보도 여론조사서 열세... 일본 언론 "패배시 정권 운영 더 어려워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스라엘, 개전 후 최대 규모 반정부시위...“네타냐후 퇴진”예루살렘 10만명, 텔아비브 수천명 “하마스 섬멸·인질 송환 모두 실패” 유대교 초정통파 징집 면제에도 분노 네타냐후 “전시에 조기총선 불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