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2,648만 명 대이동…서울→부산 최대 8시간 40분 SBS뉴스
국토교통부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 대책 기간'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용 교통수단별로 보면 승용차가 91.7%로 가장 많았습니다.특별교통 대책 기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일평균 차량 대수는 약 519만대로 추정됐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23.9% 증가한 겁니다.
승용차를 이용해 귀성할 경우 고속도로 최대 소요 시간은 서울~대전이 5시간, 서울~부산 8시간 40분, 서울~광주 7시간 40분, 서울~목포 8시간 30분, 서울~강릉 5시간 20분입니다.경부선 안성휴게소 등 주요 휴게소 6곳에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임시 선별 검사소가 운영됩니다. 국토부는 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차로 24개 구간 59.6km도 추가로 운영하고 교통량이 집중되는 죽전휴게소 등 19곳에서는 드론과 암행순찰자 등을 이용해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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