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제주에 대설특보 예상…공항에 발 묶이면 어쩌나 SBS뉴스
제주도는 오늘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상황 판단회의를 열고 제주국제공항 체류객 해소와 지원 대책 등을 논의한 데 이어 43개 읍·면·동장이 참여하는 영상회의에서 현장 단위 재난대응 활동을 당부했습니다.또 24∼25일에는 제주 산간은 물론 해안지역에까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또 전세버스를 임차하거나 심야 택시 운행을 독려해 결항편 승객들이 공항 내 머물지 않고 숙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폭설로 인해 버스 등 대중교통 통제나 우회 상황이 생기면 방송 자막과 재난 문자 등으로 알리기로 했습니다.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설 연휴 영하 17도…올겨울 들어 가장 춥다설날인 2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고 귀경길에는 올 겨울 최강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날씨 🔽 집밖은 추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날씨] 설 연휴 강추위 계속…연휴 마지막 날 영하 20도오후가 되면서 찬 바람이 먼지를 밀어내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 충청 지역을 중심으로는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을 회복했고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윤 대통령 '무엇보다 국민들 안전한 설 보내실 수 있게 하라'윤 대통령 '무엇보다 국민들 안전한 설 보내실 수 있게 하라' 윤석열 설_현휴_지시 스위스_방문 유창재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